누가 만드나
전기쟁이가 시작했지만,
속은 제대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장대장은 도아전기를 운영하면서 실제로 불편했던 문제에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AI로 직접 기획하고 만들었지만, 실제로 전기업체 대표님들이 돈을 내고 쓰는 프로그램이라면 겉만 그럴싸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전기공사도 조명만 예쁘게 달았다고 끝이 아닙니다.
천장 속 배관, 배선, 차단기, 안전까지 제대로 되어 있어야 오래 갑니다.
프로그램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10년차 개발자와 함께 구조, 보안, 유지보수 방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의 자료는 서버 단에서 접근 자체가 차단됩니다.
실제 전기공사 현장에서 겪은 불편에서 기능이 출발합니다.
기록에서 끝나지 않고 원가·수익·미수금까지 이어집니다.
* 실제 사용 업체의 후기는 베타 기간을 거쳐 이곳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